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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뉴욕

뉴욕 여행 '미국을 대표하는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속옷 쇼핑하기!!!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전 세계 탑 모델들만 설 수 있다는 바로 그 브랜드! 이름만으로도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빅토리아 시크릿'

특히나 한국에서는 언더웨어만큼이나 바디 제품이 유명하기도 하고 인터넷을 통해 많은 여성들에게 팔려나가고 있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뉴욕을 찾는 여성들 중 이 곳 빅토리아 시크릿을 찾지 않는 여자는 과연 몇이나 될까? 화려한 속옷을 좋아하는 취향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뉴욕을 방문하는 여성이라면 한 번 쯤 구경을 하기 위해서라도 이 곳을 들르지 않을까 싶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빅토리아 시크릿에는 언더웨어뿐 아니라 바디로션과 바디 미스크 향수 등도 구비되어 있어서 선물용으로 구입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도 적지 않다. 특히나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한 향의 바디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금액도 저렴하기 때문에 뉴욕 여행에서 빅토리아 시크릿의 물건을 뉴욕 여행 선물로 결정하는 이들의 수도

상당한 것 같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언더웨어들.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디자인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나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들이 많아서 몸매를 부각시키는 의상과 함께 착용시

요긴하게 쓰일마한 제품들도 많아 보였다. 그리고 실제로 구입해서 입어 본 결과 전혀 불편함없이 원래의 내 컵 

사이즈보다 적어도 한 컵은 더 커보일 정도로 몸매가 예뻐 보이게 한다는 장점이 있었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예쁜 디자인에 비해 금액은 합리적인 편이어서 여자라면 이 곳 빅토리아 시크릿을 그냥 지나치기란 쉽지 않다. 물론

개별 제품들의 금액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세일을 하고 있는 품목이나 프로모션등을 잘 활용한다면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금액으로 빅토리아 시크릿의 제품들을 겟할 수 있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한국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핑크'의 언더웨어와 레깅스들도 이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보다는 좀 더

캐주얼하고 귀여운 스타일의 언더웨어들이 눈에 띄었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언뜻 보면 너무 화려해서 살 게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자세히 보면 하나같이 너무 예뻐서 안 사고는 배길 수 없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언더웨어들. 사실 처음에는 너무 화려해서 이런 것들을 내가 입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보고 또 보다 보면 화려하지만 전혀 저렴해 보이지 않는 이 디자인을 통해 평소라면 절대 

도전해 보지 못했을 법한 이런 디자인들을 한 번은 시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한국에서 구입할 때는 어떤 향인지 미리 써 본 사람들의 리뷰를 통해 그 향을 상상으로만 느끼며 구매해야 했던

빅토리아 시크릿의 바디 제품들. 특히나 잘 알려진 러브스펠의 경우 항상 상세페이지나 사람들의 리뷰를 보면 늘상

똑같이 쓰여져 있던 '조스바향' 너무나도 익숙한 향이지만 이상하게 잘 상상이 가지 않았던 이향은 정말 맡아보니 

딱 '조스바 향'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사실 그 보다는 약간 더 달콤한 향이라고 볼 수 있다. 여자들에게 이렇게

다양한 바디 제품의 향을 맡아보고 직접 써보고 아름다운 속옷들을 구경할 수 있는 시간보다 더 행복한 시간은 아마

몇 개 되지 않을 것이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궁금했던 만큼 거의 모든 향을

다 맡아보고 온 것 같다.

기본적으로 빅토리아 시크릿

바디 제품들의 향은 달달하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동생 선물로 픽한 언더웨어.

핑크와 블루 컬러 둘 다 너무 예뻤다.

내 취향은 블루였지만 동생은 왠지

핑크를 좋아할 것 같아서 핑크로

결정했는데 역시나 사진을 보더니

핑크가 더 마음에 든다고 했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속옷을 입어보고 사이즈가 잘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피팅룸이 있고

심지어 직원이 아주 친절하게 사이즈를

재서 빅토리아 시크릿 디자인 카드에

이름과 사이즈 날짜 등을 함께 적어준다.

 

한국에서 내가 알고 있던 컵 사이즈보다

무려 두 컵이나 크게 나와 너무 신이 나서

하마터면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올리뻔 했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허세는 나중에

백 퍼센트 후회하는 짓임을 잘 알기에

가슴속 기쁨으로 고이 간직하고

몇몇 지인에게만 자랑을 하는 선에서

기쁨을 충만히 느끼고 마무리했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세포라와 함께 뉴욕을 찾는 여성들의

가장 좋은 놀이터가 되어 줄 이 곳

빅토리아 시크릿

 

금액이 저렴한 탓에 선물용으로 바디크림과

미스트를 정말 많이 구매했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현재는 단종된 피어 글레이스.

이 핸드크림은 정말 남자들로부터

무슨 향수 쓰냐는 말을 숱하게

듣게 했던  제품이었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20대 초반 여자여자 스타일의

동생을 위한 핑크 컬러 언더웨어.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디자인보다는 편안함이 무조건

최우선이라는 엄마 선물.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그리고 이건 나를 위한 선물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이런 딥한 퍼플 컬러는 정말

너무 내 취향이다.

 

뉴욕 미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펜티만 단품으로 구매할 경우

2+1과 같은 행사도 많이 있어서

정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보통은 Buy2 Get1 Free로

명시되어 있으니 빅토리아 시크릿

찾는 경우 놓치지 말고 본인 취향의

언더웨어를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